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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마차와 달리 현가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다행히 타이어가 고무로 되어있고 그 안에 공기로 채워져 있어서 왠만한 지면으로 부터의 충격은 보호할 수 있다. 타이어의 에어 압력은 규정된 압력으로 보충 하는 것이 타이어의 수명을 정상으로 유지 할 수 있다. 만일 공기의 압력이 규정 보다 낮을 경우엔 타이어의 양측 가장자리 부분이 많이 닳게 된다. 반대로 타이어의 압력이 높을 경우엔 타이어의 중앙 부분이 많이 닳는다.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 보면... 자동차가 주행중에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에 의한 비정상 마모에 대한 질문인데, 다음과 같은 염려를 먼저 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 충격의 종류. 타이어를 거처 차체에 전달 되는 충격. ...충격의 전달 순서... ***.....타이어.---쇼크업쇼버---차체---씨트---승차자. ***.....차체---씨트---승차자. 위 두가지의 충격 상황이 있겠고, 충격의 방향에 따라 또다른 양상의 결과가 있을 것이다. 예로 **측면으로 부터 충격을 받을 경우 혹은 **후면으로 부터의 충격 그외 **상부로 부터의 충격 등등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운행중의 일반적인 충격은 지면으로 부터의 충격이 일반적이이라. 볼록면이 많은 요철 도로를 주행 한다면 노면의 충격이 1차 타이어에 가해 질 것이고 그 다음으로 쇼크업쇼버에 전달 된다. 이때 쇼크업쇼버의 보호를 위해 그리고 숔크의 감쇠를 위해 로워암이나 어퍼암 그리고 롤링킷트 혹은 토숀바와 같은 스프링 보조장치들이 함께 쇼크를 감쇠한다. 그러므로 요철이 심한 도로를 주행 할때 지면으로 부터 오는 충격은 왠만한 정도라면 그 충격이 운전자나 승객에게 전해 지지 않을 것이다. 이 현상이 오랫동안 반복된다면 당연히 위의 장치들이 피로해질 것은 뻔한 것이다. 만약 충격을 흡수하는 위와 같은 현가 장치가 없거나 혹은 부실 한경우엔 차체가 뒤틀리거나 변형이 될 것이고 그 변형은 자동차의 주행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그러므로 운전자는 요철로를 지날 경우 차체에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한다. ***도로의 요철이 타이어를 거치지 않고 차체에 직접 전달 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지면의 튀어나온 부분과 혹은 장애물에 의해 자동차늬 아랫부분을 충격할 수 있다. 만약 차량의 아랫부분에 충격이 가해진다면 엔진 오일팬, 자동 변속기의 오일팬이 터져 오일이 없는 상태에서 주행을 하게 되고 엄청난 데미지를 입게 된다. **그보다 작은 충격일 경우 자동차의 엔진을 거치하는 장치들이 파워플랜트의 정렬을 일그러트리게 되어 엔진이 덜덜떨 떨이는 현상을 가져오기도 한다. **현가장치도 충격에 의해 비틀리거나 일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휠밸런스가 알그러지므로 자동차의 주행 상태가 바르지 않게 되고 그 이유로 자동차의 타이어가 편마모된다. **위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면 자동차의 연료비도 많이 들게 된다. ........................바른 자세에서 바른 운전이 나온다. 정비 기능장 이 병 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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